Library of Curator 큐레이터의 서재

#
남자라면 한 번쯤 꿈꾸는 판타지 BEST 10
  • 커버
    선호작등록

    아메바로 전생했습니다!!

    토범태영

    요즘 이세계물이 유행이라 저도 한번 써봤습니다. 유행을 따라가보자! ...라는 느낌?

    개인적으로 모든 스토리를 쓸 때 처음부터 완결까지 미리 구상하고 쓰는 타입이라..

    이번 작품은 시리어스같은 것 없이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다이렉트로 짧게 가겠습니다.

  • 커버
    선호작등록

    심연

    뜨락에

    외계인 실험선에 납치되어, 실험대상이 되었고, 수백년 이상을 앞선 그들이 지식이 머릿속에 다운로드 되었다.
    그들은 실험후에 폐기할 예정이었지만, 그 지식을 머리에 담은째 극적으로 탈출에 성공한다.
    머리속에 다운로드 된 지식으로 사는 새로운 세상.
    그 이전에, 죽고싶을 만큼 쓰라린 아픔이 있었기에 새롭게 사는 세상은 더욱 아름답다.

  • 커버
    선호작등록

    강화학개론

    빈형

    "강화해서 건물 산다!"
    사고와 함께 찾아온 특별한 능력.
    남들이 메인 시나리오 퀘스트를 쫓을 때 한시민은 강화 명당을 찾는다!
    가상현실 게임 '판타스틱 월드'에서의 강화를 위한 모험!

  • 커버
    선호작등록

    마검사

    치우기

    천우는 드래곤 아티오네스에 의해 마법이라는 새로운 세계에 첫 발을 들여놓게 되고, 이로서 위대한 초인이 탄생하게 된다.
    그 어떤 세상에도 존재하지 않았던 궁극의 검술과 마법을 지닌 위대한 마검사로….

  • 커버
    선호작등록

    로또 맞은 사나이

    날망

    로또 따위는 하지 않는다는 한 남자. 전 국민의 관심 속에 진행된 로또 1회차는 내 핸드폰 번호였다! 그 후로 10년. 연이은 사업 실패로 낙담하던 중, 다시 돌아온 기회! “나는 로또 번호를 알고 있다.” 로또 1회가 시작되기 전으로 돌아온 한 남자의 이야기.

결정적 한방이 있는 무협 BEST 10
  • 커버
    선호작등록

    천도무문

    박이

    삼백 년의 악연의 또다시 시작되고, 난세 앞에 선 최고의 변수 천도무문.
    천도무문을 재건하려는 젊은 문주 소무린과 화려한 비상을 꿈꾸는 사람들.
    난세가 영웅을 부르는가?
    영웅이 난세를 만드는가?
    천문을 열어 하늘의 도를 깨우치려 했으나 가슴에 남은 것은 한 자루의 검뿐!
    가슴속에 뜨거운 하늘의 검을 품고 난세를 헤쳐 나간 한 남자의 이야기.
    삼백 년의 침묵이 드디어 깨어난다!

  • 커버
    선호작등록

    천부마경

    현담

    천부의 비밀이 눈뜰 때, 마경의 창대한 힘이 풀려나리라.
    예상치 못했던 배신으로 한순간 나락으로 떨어져 버린 천마신교 교주 단현.
    정파 사선에게 구함을 받다.
    놈들이 범한 단 하나의 실수는 나를 확실히 끝장내지 못했다는 것이다.
    마의 종주와 정파 사선과의 기묘한 동거, 그리고 접하게 된 천마의 절세무학 천부마경.
    고난을 이겨낸 진정한 강자가 되어 무림사에 남을 전설을 펼쳐낸다.

  • 커버
    선호작등록

    전전긍긍 무림지존

    고랭지

    꿈꾸는 모든 것은 현실이 된다. 허풍으로 시작한 지존행. 천마와의 대결로 절대자의 반열에 오르고…… “허풍이라면 그것을 현실로 만들면 된다.” 정사마의 지존으로 군림하라! 시작은 거짓이었으나 그 끝은 창대하리라.

  • 커버
    선호작등록

    적룡마제

    흑야

    최강의 힘과 동시에 후계에 전해지는 적룡의 저주!
    평생을 낙인처럼 따라다니는 저주를 풀기 위해 격류하는 시대의 한가운데로 발을 내민다.

  • 커버
    선호작등록

    천하제일귀

    등고자비

    마교 극강 교주의 영혼과 고리타분한 서생이 만나 세상을 향한 통쾌한 일격이 시작된다.
    타고난 허약한 체질에도 당당했던 서생 하운천은 문에 뜻을 두엇기에 희대의 기연도 마다했으나 정파의 오만 앞에 검을 들어야만 했다.
    천마신교 최고의 절학 천마대력신공으로 마도 역사상 최강의 고수 단귀륭은 하운천과의 기묘한 조합이 빛을 발한다.
    정도 마도 아닌 오직 스스로의 길을 걸었던 하운천, 그의 짜릿하고도 강렬한 도전히 펼쳐진다.

  • 커버
    선호작등록

    검은 꽃에 지고

    풍백

    한 자루 검을 들어 천하를 압도하니 세인들이 마검이라 부르며 두려워한다. 하나 그것이 또 다른 시작이었구나.

  • 커버
    선호작등록

    달이 지다

    풍백

    원수의 자식이라 생각하며 냉대해도 아버지가 좋았다. 독설과 욕을 퍼부어대도 동생들이 좋았다. 나를 죽이려 해도 그런 동생들을 있게 해준 어머니가 좋았다. 그래서 남궁세가가 좋았다. 그들을 사랑하고 세가를 사랑했었다. 그랬기에 노력했고, 세가의 더려운 오명을 씻고자 죽을 것을 알면서도 등 떠밀려 먼 길을 갔었다. 그러나 이제는 그렇게 살지 않을 것이다. 그들이 내게 무슨 짓을 했는지 돌아보게 할 것이다. 검을 들어 만천하에 나를 증명할 것이다. 후회해라. 그리고 한탄해라. 내가 반드시 그리 만들어줄 것이다.

  • 커버
    선호작등록

    설향

    풍백

    나는 부모의 사랑은 몰랐으나 사부님의 극진한 보살핌을 받았고 형제의 우애는 몰랐으나 사저들로부터 내리사랑을 받았다.
    우정을 알았을 때는 동료와 친구들에게 도움을 받았고 사랑을 알았을 때는 많은 여인들로부터 애정을 받았다.
    그래서 이제는 받기만 했던 것을 그들에게 돌려주려 한다.
    갈 것이다.
    가서 내 몸이 움직이는 한 검을 휘두를 것이고 내 목숨이 붙어있는 한 적을 벨 것이다.
    그것이 그들에게 보답하는 것이다.

맨위로